
안녕하세요 비올리스트의 오늘의 룩북의
비올리스트입니다.
오늘 리뷰할 복장 세트는 2018년에 출시되었던
미스터 & 미스 블랙 세트를 가져와봤는데요
이번 세트 역시 겉옷을 제거한 버전과 겉옷이 있는 버전으로
프리뷰를 나눠 가져왔습니다.
그럼 오늘도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어원을 살펴보고 갑시다.
패키지명을 살펴보니 남성에게 예의를 갖춰 부르는 호칭과 여성에게 예의를 갖춰 부르는 호칭인
Mister와 Miss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두 단어와 함께 검정을 뜻하는 Black이 더해진 복장세트로 보면 되겠습니다.
굳이 직역하자면 블랙 씨와 블랙 양이라고 하고 싶지만은
그냥 블랙 스타일의 옷을 높게 부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 서론이 길어졌으니 이번에는 남성 캐릭터의 모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모델은 시오넬이 다시 한번 모델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무난한 검은색 정장과 함께 검은색 넥타이가 보이네요
여기서 포인트는 흩날리는 어두운 계열의 붉은 스카프입니다.
머리 스타일의 경우 2:8 가르마 형태를 보이고 있고요
또 장갑을 끼고 있는 이유는 복장 세트와 함께 주어지는 총모션에
어울림을 위해서 있는 거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총모션도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다음에 보여드리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걸친 코트가 굉장히 어울립니다.
살짝 오버 사이즈로 보이기는 하나 고독함을 드러내고 있기에
불필요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여성 캐릭터 모델을 보시죠

여성 캐릭터의 룩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란색 계열의 머리에
앞머리로 오른쪽 눈을 가렸는데요 이 느낌은 90년대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캐릭터의 느낌을 주고 있어서 살짝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상하의 부분 모두 디자인이 잘 뽑혔습니다. 상의 정장의 경우 단추를 하나만 잠금으로서 개방감을 보여주고 특히 반팔을 걷어올린 모습 또한 시원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짧은 스커트에 검은색 스타킹, 블랙의 콘셉트를 지키기 위한 구두까지 이야말로 완벽한 삼중주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러한 삼중주가 여기 있네요
마찬가지로 검은색 코트를 어깨에 걸침으로써
이번에는 걸크러쉬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이번 세트 역시 호평이 줄줄 나온 세트인데요 물론 단점도 존재하지만 다른 코디들과 조합을 할 경우 충분히 다른 매력을 발산할 수 있기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는
복장 세트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액세서리 세트 리뷰하는 것을
기약하며...
항상 글 읽어주시고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는 비올리스트의 오늘의 룩북의
비올리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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