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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CLOTHES

[테일즈런너/Tales Clothes] 낭만 포엣 세트

by 비올리스트 2023.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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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비올리스트의 오늘의 룩북의 '비올리스트'입니다. ~♪

 



오늘 리뷰해 볼 세트는 [2023 개발자 페스티벌] 이벤트에서 업데이트된

<낭만 포엣> 세트입니다.

 

그럼, 첫번째로 <낭만 포엣> 세트의

어원을 살펴보고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낭만 포엣'



'낭만'의 어원은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

라고 사전적인 의미로 나와있네요

 

다음으로 '포엣'의 어원은

영어로 시인을 의미하는데요 정확히는 '포엣 셔츠'가 모티브이며

'포엣 셔츠' 역시 시인의 블라우스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낭만있는 시인의 유니폼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습니다.

 



──── ◇ ────

Preview

 

 

 

낭만 포엣 (남)

 

 

낭만 포엣 (여)




 

 


 

주관적인 의견

 

 

우선 첫 인상을 보았을 때 깔끔한 흰색의 블라우스에

검정색 바지의 조화가 무척이나 어울렸기에

 

개발자 페스티벌 이벤트에서 나온 아이템치고

고퀄리티로 나와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남자 캐릭터의 디자인을 보시면 노출도가 다소 높기에

느끼한 분위기를 주고 있어서 오히려 낭만이라는 단어가

아쉬울 정도로 마이너스 요소이기에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 해당 아이템을 제작한 개발자 역시

남자 캐릭터한테 미안하다고 발언할 정도이니

많이 지나쳤다고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그래도 한 번쯤은 이러한 형태의

복장도 다양했으면 좋기에 적절한 시기에 나타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평점을 매겨보겠습니다.

 

 

디자인 4/5 점

컨셉 5/5 점

실용성 4/5 점

 

총합 13/15점

 

 

 

 



마무리


오늘 살펴본 <낭만 포엣> 세트는

현재 <2023 개발자 상자>를 통해서 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또 다른 경로가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담을 해보자면 이번 '2023 개발자 페스티벌'을 준비하느라

바빴던 모든 개발자 분들과 현재 디렉터로 일하시는 이재준 디렉터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비록 마음에 안드는 맵들과 드는 맵들이 존재했지만

재미를 선사했다는 사실만은 거짓이 아닙니다.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비올리스트의 오늘의 룩북의 '비올리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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